[전라남도] 전남대-앰코, 반도체패키징 인력양성 본격 시동 |2025. 11.18
전남대학교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와 손잡고 지역 기반의 반도체 패키징 인력양성과 연구협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현장 중심 교육과 대규모 장비 기증, 공동연구소 설립, 국회 차원의 토론회로 이어지는 이번 협력은 지역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연(地産學硏) 협력 모델의 구체적 실현이라는 점에서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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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남대, 새로운 학생증 디자인 공개 |2025. 11.18
전남대학교의 상징인 용봉탑과 교시 ‘진리·창조·봉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학생증 디자인이 공개됐다.
18일 전남대에 따르면, 광주캠퍼스 제54대 총학생회 ‘기억’은 최근 ‘학생증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선정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대적인 미적 감각을 반영함과 동시에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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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남대 고령사회 연구 성과, 국제노화심포지엄서 인정받아 |2025. 11.18
전남대학교 사회복지학 협동과정이 AI 돌봄서비스와 노인 건강증진에 대한 실증 연구로 국제적 평가를 받았다.
지역 고령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이 국제 심포지엄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남대의 초고령사회 대응 연구 역량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18일 전남대에 따르면 사회복지학협동과정 RONG JINGYI(박사과정 수료), 안지현(석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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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전남대, 김애란 『이중 하나는 거짓말』로 ‘한 책 독서후기 공모전’ 개최 |2025. 11.18
전남대학교 도서관은 11월 17일부터 12월7일까지 ‘2025 한 책 독서후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광주·전남이 읽고 톡 하다’사업의 일환으로,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김애란 작가의 『이중 하나는 거짓말』을 읽고 독서의 의미를 나누고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전남대학교 재학생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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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NH투자증권, 전남대 ‘천원의 아침밥’에 발전기금 기부 |2025. 11.18
NH투자증권㈜이 대학생들의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를 확산을 응원하며 전남대학교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학생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11월 6일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이근배 전남대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NH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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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고흥군, 노인일자리사업 어르신과 함께하는 타운홀미팅 개최 |2025. 11.17
군산시가 17일 군산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참여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을 시장에게 직접 전달,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가 추진하는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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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완도소방서, 119구급차는 응급환자에게 양보하세요 |2025. 11.17
완도소방서(서장 이민석)는 응급환자의 신속 이송과 응급의료센터(기관) 과밀화를 방지하고자 비응급환자에 대한 119신고 자제를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 따르면 비응급환자인 경우 출동을 거절할 수 있다. 하지만 신고 내용만으로는 판단이 어려워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확인할 수 밖에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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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신보 재기지원 평가 만년 ‘중하위권’, 전북 폐업자 역대 최대인데 대응은 실종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이재 의원(전주4)은 17일 전북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지역 폐업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신보는 재기지원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김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하는 재기지원 종합평가에서 신보는 만년 10위권 이하에 머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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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이수진 전북도의원, “전략 부재 속 저조한 특례 수용률과 예산 집행률, 입법 역량 전면 재정비 시급”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수진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1월 17일에 열린 특별자치교육협력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특별법 개정과 관련한 특례 발굴 및 입법 대응 전략의 부실함을 강도 높게 지적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 입법역량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수진 의원은 “159건의 특례를 발굴하여 중앙정부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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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7일 제423회 정례회 기간 중 특별자치교육협력국, 평생교육장학진흥원, 인재개발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원별 주요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형열 위원장(전주5)은 매년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인재양성사업(RISE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지역 인재들이 도내에서 취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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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임종명 전북도의원, 일은 안 하는데 월급은 꼬박꼬박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종명 의원(남원2)은 17일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어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의 인건비 지급 문제를 비판했다.
도시민의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전북자치도내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지정했고, 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하기 위한 사무장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임의원에 따르면 도내 어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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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김만기 전북도의원, 전북도 새만금유역 비점오염원 관리 '손 놓았다'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만기 의원(고창2)은 17일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새만금유역 비점오염원 관리의 추진이 미흡하여 수질개선 목표 달성에 큰 차질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새만금유역은 하천오염원 중 약 90%가 비점오염원으로, ‘물환경보전법 제56조’에 따라 지난 2023년 12월 새만금유역 7개 시군 776.5km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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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강태창 전북도의원, “전북특별법 개정안 진전 없이 표류”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강태창 의원(군산1)은 17일에 실시된 특별자치교육협력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년이 넘었지만 전북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는 번번이 좌절되고 있으며, 실질적인 자치권 확대를 위한 기반조차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도민 체감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으며, 실질적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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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안위, 소리축제조직위원회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17일 제423회 제2차 정례회에서 소리축제조직위원회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원별 주요 발언은 다음과 같다.
박정규 위원장(임실)은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의 상임위원회 운영 구조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상임위는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실제 운영은 조직위원장·집행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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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북도의회 교육위, 14개 시·군지역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2025. 11.17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산하 14개 시·군지역 교육지원청의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정희 의원(군산3)은 학교 안전사고가 지난 4년간 전국적으로 급격히 증가한 반면 전북의 경우 최근 2년 안전사고 발생 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고 말문을 열고, 교육청의 노력을 칭찬했다.
“도내 14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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