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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맞춤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주민 55세에서 65세로 119청춘 노인단을 구성하여 이들은 ▲ 마을주민 대상 화재예방교육 ▲마을 화재예방 순찰 ▲산불 예방을 위한 밭두렁 소각금지 홍보 등을 수행하며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안전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승호 광양소방서장은 “119청춘노인단 운영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