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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호전에 따라, 봉축행사 재개 및 다수인원이 참여 할 것으로 예상되며, 활동 인구가 많아지는 만큼 화재발생 위험성 또한 높아지기에 소방력 기동순찰 및 근접배치를 실시한다.
이에 장성소방서는 소방공무원 129명, 의용소방대원 436명 장비 23대가 동원되어 신속한 초동대응태세를 구축해 대형화재 방지에 총력 대응한다.
특별경계근무 주요 내용은 ▲ 전통사찰 내 안전관리 및 위험요인 사전점검 ▲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 지휘부 상향 및 전 직원 비상응소태세 유지 ▲ 주요 사찰 등 화재우려지역 소방력 기동순찰 및 근접배치다.
정형중 대응구조과장은“관내 전통사찰 관계자에 소방시설 점검 및 화재 위험요인 제거 등 자율안전점검을 당부드리며, 평안한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낼 수 있도록 긴급출동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