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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생활안전순찰대는 지난 21년 8월에 시작으로 군민에게 소방관들이 직접 찾아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65세 이상),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소 제거 및 안전진단 △생활불편 위험 환경개선 △취약계층 맞춤 생활의료 서비스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교육 등을 제공하며, 기존 화재·구조·구급활동에서 더 나아가 낙상방지 안전손잡이 설치 등 전남 지역특색에 맞는 어르신 맞춤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특별시화전에서는 119생활안전순찰대원의 지난 2년여간의 발자취를 토대로 한 활동사진과 홍보영상 및 특히 올해 초 방문한 진원면 부녀회장님의 감사 손 편지와 서삼면 괴정마을 특별봉사활동사진 공개되어 큰 눈길을 끌었다.
문삼호 소방서장은“119생활안전순찰대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관내의 화재예방 및 생활불편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