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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제15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 축제’에 많은 인파가 운집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기간 동안 펌프차, 구급차, 생활구조차를 행사장 근처에 근접배치하여 화재예방 및 응급상황에 만전을 기했다.
행사가 펼쳐진 옥구슬건강문화센터 광장 및 국사봉 일원에는 관광객 등 수많은 인파가 모였음에도 축제기간 양일간 4건의 실적으로(▲이송 1건 ▲현장처치 3건)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의 보이지 않은 숨은 노력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서승호 서장은 “코로나19 단계가 하향됨에 따라 그동안 열리지 못한 지역축제가 많이 개최되고 있다”라며 “향후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최선의 안전대책 마련과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