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자치분권 시대를 열어가는 각오와 소원 등을 메시지를 통해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됐다.
이 위원장은 전주시의회 강동화 의장의 지명을 받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전라북도의회가 함께 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자치분권 2.0 시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 위원장은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지만 지금까지는 중앙과 지방자치단체에 초점을 맞춘 단체자치 중심이었다”며 “새롭게 시작할 주민중심 자치분권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다음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주자로 송지용 전라북도의회 의장과 이병렬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자문위원장을 각각 지명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