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조도면 어류포 고갯길 방지턱 “오히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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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조도면 어류포 고갯길 방지턱 “오히려 위험”
-교통사고 위험 초래하는 방지턱 주민 불만-
-방지턱 철거, 과속CCTV설치 주장-
  • 입력 : 2024. 04.01(월) 17:00
  • 차행운 본부장
진도군, 조도면 어류포 고갯길, 교통사고 위험 초래하는 방지턱 (사진=차행운 기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진도군 조도면 어류포 고갯길 도로에 방지턱이 높아서 교통사고를 초래하는 주민들의 불만이 많아지고 있다.

이는 조도섬에서 진도, 목포를 왕래하는 어류포 고갯길이 일반적인 방지턱보다 높고, 넓게 자리하고 있어서 교통흐름의 장애가 있고 사고 위험이 가중되어 주민들의 언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방지턱이 없던 상태로 해주고, 현재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과속CCTV설치라고 주민들은 강조했다.

진도군과 진도경찰서 관할 담당 부서는 조도주민들의 민원을 조속하게 받아들여 조치해 주기를 요구했다.
차행운 본부장 news5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