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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관내 노령인구 비중이 높고, 농촌·산악지형이 많은 관내 특성을 반영, 민·관‧경 총력대응으로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보성경찰은 치매노인 등 실종자 발생 시 관내 지역 실정에 밝은 농어촌버스 운전자에게 실종자 정보를 공유하고, 수색이 어려운 산악지형 등에 대해 드론을 투입하여 사건 발생 초기 실종자 조기 발견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