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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는 지난 18일·19일 대전 화장품 공장 화재와 울산 자동차 공장 화재 등을 사례로 들며 화재가 발생하면 큰 재산피해로 이어지는 공장 등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방문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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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으로는 △화재 안전 관리 정보 공유 및 소통체계 유지 강화 △소방·전기·가스 등 안전시설 유지관리 철저 △관계자 면담을 통한 자율소방안전관리 및 피난계획 수립 △소방시설 안전관리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서승호 광양소방서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큰 재산피해를 남기는 공장들은 특히 겨울철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라며 “평소 화재에 대해 더욱 큰 경각심을 가지며 시설 안전관리에 힘써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