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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소방서는 21일 출·퇴근 시간에 “선물 대신 풍성한 마음만 주고받아요”등의 홍보 문구를 부착한 고구마와 커피 등 간식을 직원들에게 배부하며 캠페인 참여를 당부했다.
장성소방서는 2019년 개서 이후부터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있다고 전했다.
문삼호 장성소방서장은 “국민에게 믿음을 주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사소한 청탁에 대해서도 거부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이번 캠페인으로 우리 직원들이 청탁금지법 준수에 대해 철저를 기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