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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른 주요 화재예방대책으로
▲ 다중이용시설 불시 화재안전조사로 화재 취약요인 제거 및 불량사항 사전 정비 ▲ 전통시장 관계기관과 상인회 합동 간담회 ▲ 노유자시설 및 피난약자시설 화재안전 현장 행정지도 ▲ 주거용컨테이너 등 주거취약시설 화재안전 지도 ▲ 공동주택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 중점관리대상, 물류창고 등 소방안전관리자와 단체 메신저방 운영 ▲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대국민 홍보 ▲ 식용유 화재 등 국민체감형 화재예방 콘텐츠 홍보 등이다.
또한 지난 9월 4일(월) 장성 황룡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회와 의용소방대를 만나 시장 철시 후 순찰 강화와 초기 대응태세를 갖춰줄 것을 부탁했고, 화재 주거 취약시설인 주거용컨테이너 가구를 방문하여 건강 확인과 애로사항 청취, 소화기 기증으로 화기 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것을 당부하였다.
올 추석은 임시 공휴일을 포함하여 연휴가 길어진 만큼 귀향,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명절 특성상 다중이용시설의 이용객 증가로 화재 및 재난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높다.
문삼호 장성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화재 등 재난 및 안전사고 없는 행복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긴급 대응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6(금) 2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