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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 진행된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에 이은 특별 우대금리 행사다.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5,000억 원 한도로 운영되며, 판매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가입 대상은 실명의 개인 및 법인 고객이다. 계좌별 1천만 원 이상부터 고객당 최대 20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나, 예금 신규일 포함 최근 1개월 이내 광주은행 정기예금 중도해지 이력이 없어야 한다.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금융기관은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입 기간은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중 선택 가능하며, 고객 유형과 가입 기간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특히 9개월 가입 기준, 개인고객은 기본금리 연 1.90%에 이벤트 우대금리 1.95%p를 더해 최고 연 3.8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법인고객은 기본금리 연 1.90%에 이벤트 우대금리 1.85%p를 더해 최고 연 3.75%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가입 기간별 최고금리는 개인고객의 경우 3개월 연 3.40%, 6개월 연 3.75%, 12개월 연 3.80%다. 법인고객은 3개월 연 3.30%, 6개월 연 3.65%, 12개월 연 3.70%가 적용된다.
상품 가입은 개인고객의 경우 가까운 영업점, 인터넷뱅킹, 광주와뱅크(APP), 모바일웹뱅킹을 통해 가능하다. 법인고객은 영업점과 인터넷뱅킹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은행 홈페이지(www.kjbank.com) 또는 고객센터(1600-4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광주은행과 함께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특별 우대금리 이벤트를 추가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연화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