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복진 제47대 취임회장, “함께하는 봉사, 실천하는 서광주”

사회
탁복진 제47대 취임회장, “함께하는 봉사, 실천하는 서광주”
서광주 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
제46대 송계석 이임회장, “봉사는 자신을 기쁘게 만들어”
  • 입력 : 2024. 06.12(수) 21:31
  • 권영웅 기자
서광주 라이온스클럽 제46대 송계석 이임회장과 제47대 탁복진 취임회장의 이·취임식이 12일 데일리웨딩컨벤션 1층에서 진행됐다.
서광주 라이온스클럽 제46대 송계석 이임회장과 제47대 탁복진 취임회장의 이·취임식이 12일 데일리웨딩컨벤션 1층에서 진행됐다.
제46대 송계석 이임회장(좌)이 제47대 탁복진 취임회장(우)에게 클럽기를 넘겼다.
제47대 탁복진 취임회장이 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제46대 송계석 이임회장은 “회장을 맡으면서 ‘즐거운 봉사, 행복한 라이온’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하고자 했다”면서 “봉사를 하면 힘든 것보다 자기 자신이 기쁘고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보람으로 가득 찬 한 해를 보냈다. 지난 1년 동안 저에게 신뢰와 격려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서광주라이온스클럽 제46대 송계석 이임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이어 “오늘 취임하시는 탁복진 회장님께서 남다른 열정과 리더십으로 본 클럽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주시리라 기대한다”며 “본 클럽을 명문 클럽으로 만들 것이다. 저는 직전회장으로서 소통과 클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제47대 탁복진 회장은 “‘함께하는 봉사, 실천하는 서광주’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분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를 하려고 한다”며 “항상 저를 응원해주는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서광주라이온스클럽 제47대 탁복진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앞으로 회원들간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클럽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클럽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의견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라이온스 클럽은 자기직업에 긍지를 가지고 근면 성실하여 힘써 사회에 봉사하는 단체이다.
권영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