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스타 이수호 가수, “완도 젊은 기운 덕분에 멋진 공연 펼쳐”

사회
트로트 스타 이수호 가수, “완도 젊은 기운 덕분에 멋진 공연 펼쳐”
“젊은 층의 열정적인 호응에 감동 받아”
“더 열심히 활동하는 가수 이수호 될 것”
  • 입력 : 2024. 05.30(목) 16:24
  • 권영웅 기자
29일 완도해조류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2024 슈퍼스타 JC’ 행사에서 이수호 가수가 공연을 하고 있다.
29일 완도해조류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2024 슈퍼스타 JC’ 행사에 대형기획사 아우라·제나두 엔터테인먼트 소속 트로트 스타 ‘불타는 트롯맨’ 이수호 가수가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완도군 주최, JCI완도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4 슈퍼스타 JC’는 노래, 댄스, 랩 등 무대를 뜨겁게 달굴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행사이다.

이수호 가수는 “완도에서 공연은 처음인데 젊은 층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며 “무대를 하면서 젊은 기운을 잔뜩 받아 멋진 공연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9일 완도해조류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2024 슈퍼스타 JC’ 행사에서 이수호 가수가 공연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트로트라는 장르가 젊은 층에겐 생소할 수도 있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정말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셨다”며 “저를 잘 모를 수도 있겠다는 걱정을 했지만 무대를 하고나니 걱정일 뿐이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수호 가수는 “처음 온 완도에서 젊은 기운을 잔뜩 받아서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권영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