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이병도 전북도의원, “설치만 해놓고 아무도 안 본다” 지방도 CCTV 실시간 대응 못 해, 무용지물 전락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병도 의원(전주 6)이 12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도에 설치된 CCTV의 모니터링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전북도 지방도 CCTV 115대, 설치만 해놓고‘모니터링은 뒷전’
“오송참사 교훈은 어디로 갔나… 실시간 대응체계 여전히 사각지대”
이병도 의원에 따르면, “23년… |
|
[전라북도] 임승식 전북도의원, 인프라만 남은 말산업특구 ‘유명무실’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승식 의원(정읍1)은 제423회 정례회 농생명축산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산업특구 지정 7년이 지났지만, 전북자치도의 체험승마인구는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유명무실한 말산업특구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임 의원에 따르면 “전북자치도는 2018년 말산업특구로 지정돼 도내 5개 시군(익산·김제·완주·진안·… |
|
[전라북도] 오현숙 전북도의원, 전북 농민, 농사로 한 달 59만 원 벌어 생계 어렵다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오현숙 의원(비례대표)은 제423회 정례회 농생명축산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자치도 농가소득은 여전히 전국 평균 이하이며, 농사로 버는 돈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강하게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 의원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북의 농가소득은 5,024만 5천 원으로 전년(5,017만 4천 원)보다 소폭… |
|
[전라북도] 전북도의회 교육위, 도교육청 정책국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돌입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11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정책국 및 대변인을 시작으로 총 4일간에 걸쳐 실시되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돌입했다.
진형석 위원장(전주2)은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집행부의 자세에 대해 지적했다. “교육청의 사업과 관련해 신문·방송에 보도되거나, 의회의 사전 자료 요구가 있었던 내용들에 대… |
|
[전라북도] 이병철 전북도의원 학교 내진보강, 특수공법 적용하면 예산절감 확실한데 |2025. 11.12
학교 내진보강사업에소 특수공법을 적용하면 예산절감과 공사기간 단축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음에도, 전북교육청이 일반공법을 우선 적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12일 제423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 소관 전북교육청, 행정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병철 의원(전주7)은 “학교 내진보강 사업에서 특수공법을 적용… |
|
[부산] 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 '낙동강 생태공원 내 불법 방치 차량, 소극적 대응 즉시 개선 필요' |2025. 11.12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이종환 의원은 11월 12일 제332회 정례회 낙동강관리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JTBC(2025.8.24.) 보도에서 지적된 낙동강 생태공원 내 불법 방치차량 미조치 문제에 대해 “행정의 소극적 대응이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며, 강력히 개선을 촉구했다.
낙동강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낙동강 생태공원(삼락·화… |
|
[전라북도] 권요안 전북도의원, 정무수석 출장 완주 지역 편중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도의원(완주2)은 지난 11일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도 정무수석의 출장 지역 편중 문제를 지적하며, 전북도가 전주·완주 통합 추진 과정에서 중립성을 잃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권요안 의원은 “2025년 완주 출장의 경우 전년 대비 2.5배 증가한 약 60여 건으로 급증했다.”며 “행정안전… |
|
[전라북도] 전북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 실시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12일 제423회 정례회 기간 전북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에 대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미진한 업무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요구했다.
건설교통국에 대한 의원별 주요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병도 의원(전주1)은 전북특별자치도 지방도 도로관리용 CCTV 심각한 관리 사각지대 발생으로 오… |
|
[전라북도] 한정수 전북도의원, 기후위기, ‘디지털 트윈 기반 선제적 재난 대응’ 전환 필요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한정수 의원(익산 4)은 12일 열린 제423회 정례회 도민안전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재난 대응은 복구 중심의 행정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예방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도내 인명피해우려 취약지역은 급경사지 179개소, 침수취약시설 79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
|
[전라북도]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는 12일 농생명축산식품국과 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에서 위원들은 전북 농정의 구조적 문제와 연구행정의 실효성 부족을 지적하며, “보조금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농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중심의 농정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승식 위… |
|
[전라남도] 최동익 전남도의원,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최종 선정 앞두고 전남도 총력 대응 주문 |2025. 11.12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최종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여수시가 해양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는 강한 주문이 제기됐다.
전라남도의회 최동익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2025년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11월 5일)에서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친 만큼, 마지막까지 전남도가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며 “이번 선정은 단순한 공모가 아니라… |
|
[전라북도] 염영선 전북도의원, “민간행사보조금 270% 증가 … 온정주의적 평가제도 근절해야”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염영선 의원(정읍2)이 제423회 정례회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민감보조금의 지속적 증가세를 개선하기 위한 철저한 성과평가와 투명한 사후정산 제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염 의원에 따르면 현재 도내 민간보조금 규모는 지난 2020년 2,210억원 대비 45% 증가한 3,161억원으로 집계되… |
|
[화순] 화순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접수 |2025. 11.12
화순군은 11월 5일 수요일부터 12월 11일 목요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의지와 역량을 갖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시행 연도 기준 18세에서 39세(1985~20… |
|
[전라북도] 정종복 전북도의원, 전북도 신속집행제도 개선 촉구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정종복 의원(전주3)이 제423회 정례회 기획조정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신속집행을 통해 집행된 전북도의 예산이 실제 현장까지 집행되도록 적절한 관리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전북도의 재정 신속집행 달성률은 69.6%로 정부 목표 64.5% 대비 초과… |
|
[전라북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2025. 11.12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최형열)는 12일 제423회 정례회 기간 중 기획조정실, 전북연구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의원별 주요 질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최형열 위원장(전주5)은 국토교통부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원칙과 일정이 포함한 최종로드맵을 곧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전국적으로 공공…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