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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은 문체위 지역국회의원들에게 문화?체육?관광분야 제도 개선 과제를 설명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제도 개선 과제의 필요성 및 논리개발 방향, 부처설득을 위한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전북특별법 문화?체육?관광분야 제도 개선 과제는 ▲케이팝 국제교육도시 지정?지원 등 특례, ▲케이문화융합산업진흥지구 지정 특례, ▲친환경 산악관광특구 지정 특례, ▲태권도특구 지정 및 운영 특례, ▲태권도원 방문 비자 특례, ▲관광특구 육성 특례 등 17개다.
김윤덕 의원실과 이용호 의원실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전라북도가 새로운 기회를 맞은 만큼 문화.체육.관광분야 발전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법 반영에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선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7개 제도개선과제 논리 보강을 통한 특례 반영으로 문화?체육?관광산업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