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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중앙로타리클럽 부인회(회장 강난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265천원을 모아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하였고, 장흥 LD마트 전 대표 안정남 씨가 「사랑의 광주리」 나눔 행사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과일을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귤 300박스(500만 원 상당)를 후원하였다.
앞서 1월 14일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 상인회에서 현금 100만 원을, 1월 20일 님프만 이불(대표 김종근)에서 겨울 이불 25채(2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2020년 연말부터 올 1월까지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현금으로 지정 기탁된 금액은 현재 22,405천원이며, 마을 주민과 노인회에서 방송국에 기부한 금액과 지정 기탁된 현물을 포함하면 총 46,876,810원(총 91건)에 이른다.
김장용 장흥읍장은 “각계각층의 이웃돕기 희망 나눔 릴레이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자 분들의 정성 어린 마음을 잊지 않고 민관 협력 활성화 등 지역 복지사업에 힘을 쏟아붓겠다”고 전했다.
장흥읍 / 맞춤형복지팀 주무관 김훈(061-860-8721)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