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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배달 봉사는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능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접할 수 있도록 잔치나라 이오님 대표가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 살피기를 하는 사업으로 4년째 지속돼 오고 있다.
이날 반찬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사람들 보기가 어려워 적적했는데, 매달 찾아와서 안부를 물어 주니 자식처럼 반갑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안병진 장평면장은 “4년째 쉬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이오님 봉사자 같은 분이야말로 살기 좋은 장평면을 만드는 주역이다”며 “장평면 직원들과 행정면에서도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소외된 독거노인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평면 맞춤형복지 신윤찬 (061-860-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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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