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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어업인에게는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 수산물을 현장에서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무안군 백련민물장어생산자협회, 무안갯벌새우양식협의회, 복길어촌계, 도리포어촌계, 탄도어촌계 등 여러 단체가 참여한다. 이들 단체는 민물장어와 새우, 곱창돌김 등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수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수산물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접 거래를 통한 소비 확대를 적극적으로 도모할 계획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수산물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유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산물의 소비 확대와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