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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위는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상대로 제기한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소송'의 본안 변론기일(29일)을 하루 앞두고 진행됐다.
이날 강성휘 시장은 후보대학 선정·추천 과정에서 제기된 위법·불공정 문제를 재판부에 알리고, 서남권 지역사회의 절박한 상황을 호소했다.
강 시장은 앞서 청와대 앞 삭발, 광주지방법원,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1인 시위 등을 이어가며 통합특별시 후보대학 추천안의 위법·부당함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하인숙 국장
2026.10.27(화) 2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