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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강성휘 시장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등 총 12명이 참석했다. 목포시는 이 자리에서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정책적·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시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특히 전남광주 통합으로 인한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 개정 시 의료취약지 필수·공공의료 지원 근거 마련 ▲지방보조금 분담비율 상향 조정 등 특별시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성휘 시장은 "전남광주 통합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되려면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며, "특별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목포시의 주요 현안이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2026.10.27(화)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