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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물복지 증진 유공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시민과 관계자들은 ‘모두가 행복한 펫티켓 실천 약속식’을 통해 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다짐했습니다.
‘반려동물특별시로 떠나는 멍냥이 가을 소풍!’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며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반려동물 산업전시회인 ‘2026 펫&캣쇼’와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요가 클래스, 댕냥이 토크콘서트, 유기동물 입양 홍보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반려동물과 교감하고 올바른 반려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했습니다.
나은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려동물정책과장은 “이번 펫크닉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며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인숙 국장
2026.10.19(월)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