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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수확 후 경작지에 남아있는 농산물을 임의로 가져가는 행위를 예방하고, 농민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수확물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수막을 통해 주민들에게 농산물 이삭줍기 행위가 농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알리고, 농작물은 소유자의 동의 없이 가져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홍주 화산파출소장은 "수확철 농민들이 정성껏 가꾼 농산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농협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연화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