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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전북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만들어가는 일반직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빛나는 도전, 새로운 모험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본청과 14개 지역교육지원청 일반직공무원이 총 15개 팀으로 나뉘어 볼링게임, 인간컬링, 줄다리기, 판뒤집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에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포토부스, 무드등 만들기, 키캡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천호성 교육감은 “전북교육의 새로운 길은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도전과 협력으로 만들어진다”며, “이번 어울림 한마당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새로운 도전을 함께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0.21(수)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