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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달밤 예술여행지 조성사업'은 2022년 말 관광자원개발 신규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38억 원이 투입됐다. 민속문화예술을 주제로 특화된 경관조명을 설치, 야간관광 이미지를 높이고 야간 방문객 유도를 목표로 한다.
1차 사업으로 가로등과 데크등 설치가 2024년 말 완료됐으며, '테마로드 야간경관조명'을 조성하는 2차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된 바 있다.
이 군수는 현장에서 "진도의 야간경관을 조성하고 이와 연계한 특화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겠다"며,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진도 관광을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관광'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연화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