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한농연 회장단 일동, 최형식 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 공식 지지!!

정치
전남 한농연 회장단 일동, 최형식 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 공식 지지!!
-농업·농촌 현장 이해와 정책 실행력 높이 평가-
-"광주·전남 상생과 균형발전 이끌 적임자"-
-시민과 시민추천단에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 호소-
  • 입력 : 2026. 07.30(목) 14:50
  • 하인숙 기자
한농연 전남 13개 시·군연합회 회장단 사진 제공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라남도 13개 시·군연합회 회장단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로 적극 지지하며 강력히 추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전남 한농연 회장단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로 적극 지지하며 강력히 추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장단은 "광주·전남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산업·농업·문화·관광·생태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통합특별시의 성공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과 농촌은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국가의 생명산업이자 지역경제와 환경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통합특별시 부시장은 농업·농촌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장 경험,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할 수 있는 소통 능력,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실행력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이러한 조건을 가장 충족하는 후보로 최형식 전 담양군수를 꼽았다.

최 후보는 전라남도의원 3선과 담양군수 4선을 역임하며 지방의회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한 행정전문가로, 전국농어촌지역군수협의회 초대 및 제2대 회장을 맡아 농어촌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전달하고 지방분권과 농어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다.

특히 담양군수 재임 시절에는 친환경농업 육성, 농산물 브랜드 경쟁력 강화, 농촌 정주여건 개선, 생태·문화·관광산업 융합 정책을 추진해 농업과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발전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농업을 생산 중심의 1차 산업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가공·유통·문화·관광과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정책을 실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회장단은 "최형식 후보는 농업인의 삶과 농촌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며 "공직사회와 시민사회를 잇는 소통 능력은 물론 지역 간 갈등을 대화와 협력으로 조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준비된 행정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에는 주청사와 공공기관 배치, 재정과 인력 운영, 광주 군공항 이전, 산업시설 입지, 27개 시·군·구의 균형발전 등 다양한 현안이 예상된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역을 이해하고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공정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 수 있는 부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회장단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소통 능력을 갖춘 최형식 후보가 광주와 전남의 상생과 화합을 이끌고 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출범과 성공을 견인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최형식 후보는 그동안 "자기 정치를 하지 않고 시장을 충실히 보좌하겠다. 책임은 부시장이 지고 공은 시장과 공직자에게 돌리겠다"는 공직 철학을 밝혀왔으며, 마지막 공직이라는 각오로 청렴과 책임, 소통과 헌신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 성공에 모든 경험과 역량을 바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회장단은 "최형식 후보는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친환경농어업과 농생명산업을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수 있는 검증된 행정전문가"라며 "산업 발전의 성과가 농어촌과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실현할 적임자"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남 한농연 회장단은 최형식 후보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로 적극 지지하고 강력히 추천한다"며 "시민 여러분과 시민추천단께서 최형식 후보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끝으로 회장단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성실히 전달하겠다"며 "광주·전남 통합이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희망을 열고 도시와 농촌, 산업과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성공적인 통합특별시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