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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주최 측 추산 1,0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신수정 후보를 향한 뜨거운 기대와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줬다. 행사장은 북구의 새로운 변화와 민주당 승리를 향한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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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수정 후보 선대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인 정준호, 전진숙을 비롯해 양부남, 정진욱, 안도걸, 조인철, 이건태, 민형배 등 민주당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실었다.
또 문인, 임택, 김이강, 김병내, 박병규를 비롯한 지방선거 후보들과 전·현직 시·구의원, 지역 정치인, 주민들이 함께하며 민주당 원팀의 강한 결집력을 과시했다.
행사에서는 정청래, 강득구, 이성윤, 김영호, 박균택, 전현희, 한준호, 송영길, 김용 등의 영상축사와 축전도 이어지며 신 후보의 경쟁력과 리더십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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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나선 주요 인사들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할 유능한 지방정부를 세우는 선거”라며 “20년 풀뿌리 정치 경험과 광역행정 역량, 통합시대를 준비해온 추진력을 갖춘 신수정 후보야말로 북구 대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신수정 후보는 출정 선언을 통해 “지금 광주와 전남은 행정통합과 AI 대전환,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문 앞에 서 있다”며 “이번 선거는 북구의 미래 100년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북구는 주민자치의 길을 가장 먼저 열었던 광주의 중심 도시”라며 “청년이 돌아오고 골목경제가 살아나며, 주민 삶이 더 안전하고 풍요로워지는 대통합시대 으뜸 북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신 후보는 “북구에서 삶이 시작되고 북구에서 꿈이 완성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AI 미래산업 기반 구축 ▲골목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조성 ▲주민 중심 생활행정 혁신 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광주광역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과 광주시의원 재선, 북구의원 3선을 역임한 신 후보는 20년 동안 주민 곁에서 현장을 지켜온 대표적인 생활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풍부한 의정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북구 발전의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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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북구의 미래 신수정!”, “유능한 북구정부!”, “이재명 정부 성공, 신수정이 해낸다!” 등의 구호가 울려 퍼지며 압도적인 승리 의지를 다졌다.
한편, 신수정 후보 측은 “이번 확신캠프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 출정식이 아니라 북구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주민들의 열망과 민주당 원팀의 힘이 하나로 결집된 자리였다”며 “더 낮은 자세와 강한 실행력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09.23(수) 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