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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경선 후보의 ‘ 역사문화관광 ’ 을 ‘ 통 ( 通 )’ 한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은 충남의 우수한 역사문화와 야간경제 (NTE, night time economy) 를 지역경제의 경쟁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
박수현 경선 후보는 “ 충남에서 즐기다가도 밤이 되면 타지역으로 빠져나가는 ‘ 통과형 관광 ’ 의 악순환을 끊어 충남의 숙박 · 외식 · 상권에 관광객의 지갑을 열겠다 ” 며 ▲ 대표발의한 백제왕도특별법 통과를 통한 법과 예산이 확실하게 뒷받침하는 백제문화권 ▲ 계룡산 유네스코 복합유산 , 철화분청사기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실현 ▲ 국립역사문화권진흥원 설립 등을 제시했다 .
박수현 경선 후보는 “ 충남의 역사문화가 곧 충남의 먹거리로 ‘ 통 ( 通 )’ 하는 ‘ 충남형 야간경제 ’ 를 완성하겠다 ” 고 강조했다 .
박수현 경선 후보는 이어 충남 15 개 시군 공약을 발표하며 “ 충남 15 개 시군 골목골목 , 골짝 골짝 , 한분 한분 모두가 함께 누리는 충남을 위한 공약을 준비했다 . ‘ 진짜 균형성장 ’ 을 위한 새로운 시선과 담대한 설계를 제시한다 ” 고 말했다 .
박수현 경선 후보가 구상한 시군별 공약의 핵심은 ‘ 가능성의 극대화 ’ 다 . 박수현 경선 후보는 “ 가능성이 꽃피고 기회가 흘러넘치는 충남을 만들겠다 ” 며 “ 그렇게 만들어진 ‘ 기회의 충남 ’ 이 대전 · 충북 · 세종을 만날 때 ‘ 더 새로운 가능성의 행정통합 ’ 의 길이 열린다 ” 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 불발된 충남 · 대전 행정통합의 불씨를 되살리겠다는 의지와 각오를 밝힌 것이다 .
박수현 경선 후보의 시군별 공약은 각 시군의 ‘ 진짜 균형성장 ’ 을 겨냥하고 있다 . 천안 · 아산의 반도체 · 디스플레이 · 모빌리티 , 당진 · 서산의 철강 · 석유화학 , 태안 · 보령의 미래에너지 , 논산 · 계룡 · 금산의 국방산업 등 지역별 특화산업에 대한 담대한 육성 방안과 더불어 홍성 · 예산의 AI 데이터 혁신 거점 도약 , 공주 · 부여의 백제 역사문화를 중심으로 한 야간경제 활성화 , 서천의 생태관광자원 육성 , 청양의 AI 첨단농업 등 각 지역이 처한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충남 15 개 시군의 균형성장을 촘촘히 설계했다는 평가다 .
박수현 경선 후보는 “ 박수현의 공약은 220 만 충남도민에게 ‘ 열린 공약 ’” 이라며 “ 한분 한분의 소중한 말씀이 또 하나의 약속이자 , 충남을 위한 공약으로 발전할 것이다 ” 라고 말했다 . 이번 15 개 시군 공약이 단순한 과거의 반복이자 닫힌 미래가 아닌 새롭고 담대한 충남 도약을 위한 ‘ 열린 제안 ’ 임을 공식화한 것이다 .
박수현 경선 후보는 “ 누구도 탄핵을 외치지 못할 때 ‘ 윤석열 탄핵 국회의원 연대 ’ 를 결성해 공동대표로서 이재명 정부를 열고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 국가균형성장 특별위원장을 맡아 5 극 3 특을 설계한 ‘ 충남 발전 적임자 ’” 라며 “ 진짜 대한민국 , 진짜 균형성장을 박수현이 충남도민과 손잡고 완성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하인숙 기자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