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에서 미래로”,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민생미래희망위원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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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에서 미래로”,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민생미래희망위원회 공식 출범!!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민생미래희망위원회’출범, 주민 체감형 정책 본격화-
-광주 북구갑 민생미래희망위원회 발족,‘원도심 현안 해결' 첫발-
  • 입력 : 2025. 12.27(토) 17:11
  • 하인숙 기자
“지역의 오래된 과제는 물론, 주민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위원회가 되겠다" 고 박정하 위원장은 포부를 밝혔다. (사진-이연화 기자)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지역위원회(위원장 정준호 국회의원) 산하 민생미래희망위원회(위원장 박정하)가 27일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하며 지역 밀착형 민생 행보에 본격 착수했다.
민생미래희망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한 상설 소통 기구다. (사진-이연화 기자)

이번 발대식은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개최됐으며,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준재 민주평통 북구협의회장, 오동오 광주 북구문화원장, 문상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승종·김대원 북구청장 출마 예정자, 지역 주민과 위원회 운영진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했다.

민생미래희망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한 상설 소통 기구다.

특히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북구갑 지역의 구조적 과제와 생활 밀착형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정하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북구갑의 현재를 진단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오래된 과제는 물론, 주민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생과 미래를 잇는 가교로서 지역위원회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준재 민주평통 북구협의회장은 “30년 넘게 지역에 거주하며 북구의 변화를 지켜봐 왔다”며 “오늘 발대식을 통해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가능성을 느꼈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사진-이연화 기자)

정준호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북구갑은 원도심 지역으로 주거, 문화, 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은 곳”이라며 “그동안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현안들을 민생미래희망위원회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점검해 나가고, 이번 출범이 북구의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준재 민주평통 북구협의회장은 “30년 넘게 지역에 거주하며 북구의 변화를 지켜봐 왔다”며 “오늘 발대식을 통해 지역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가능성을 느꼈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지역위원회(위원장 정준호 국회의원) 산하 민생미래희망위원회(위원장 박정하)가 27일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하며 지역 밀착형 민생 행보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민생미래희망위원회 제공)

민생미래희망위원회는 향후 정기적인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 분야별 의견 수렴을 통해 민생 중심의 정책 제안과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동력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박정하 위원장은 전남 무안 출생으로 함평 학다리고(40회)와 미국 미드웨스트대학교 음대를 졸업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더민주혁신회의 광주 공동대표, 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