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노숙인요양시설 기쁨원, SDGs 환경·미래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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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노숙인요양시설 기쁨원, SDGs 환경·미래교육 실시!
– 지역 돌봄시설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실천 교육! “하나뿐인 지구, 모두의 책임” –
  • 입력 : 2025. 11.21(금) 13:13
  • 하인숙 기자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이동오)는 노숙인요양시설 기쁨원(원장 김은성)과 함께‘하나뿐인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환경·미래교육을 최근 실시했다. (사진제공 -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이동오)는 노숙인요양시설 기쁨원(원장 김은성)과 함께‘하나뿐인 지구,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한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환경·미래교육을 최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을 이해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의 의미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취약계층 돌봄시설을 대상으로 SDGs 교육을 제공함으로써“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국제적 가치를 실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후위기·자원순환·지속가능한 지역문화의 다양한 환경 의제 다뤄 이번 교육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 플라스틱·생활폐기물 감소를 위한 자원순환 실천법, 지속가능한 지역문화와 공동체의 역할, 미래세대를 위한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 등 핵심 주제가 다뤄졌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을 이해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의 의미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진제공 -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참여자들은 환경 변화가 우리 삶과 직접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배우며, “작은 행동의 변화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공감했다.

삼성전자서비스서부지사 후원 참여로 지역 환경교육 확산에 힘 실어 이번 프로그램에는 삼성전자서비스서부지사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후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교육에 동참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서비스서부지사 후원 참여로 지역 환경교육 확산에 힘 실어 이번 프로그램에는 삼성전자서비스서부지사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사진제공 -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또한, 지역과 함께 만드는 담양형 지속가능 발전 모델 담양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주민·지역기관·복지시설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SDGs 교육 기반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상임의장 이동오는 “지속가능발전은 행정이나 기관만의 과제가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돌봄시설, 학교, 마을공동체와 연계한 환경·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향후 계획으로 협의회는 올 하반기와 내년도에 돌봄시설 대상 ‘찾아가는 SDGs 교육’, 지역 청소년 환경리더 양성 프로그램, 생활 속 탄소감축 실천 캠페인, 기업·민간단체 연계 환경 협력 사업 등 주민 체감형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