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 서구 제공-‘서창만드리’는 예부터 세 벌 김매기를 하던 7월 백중 무렵에 불리던 노동요로, 잊혀가는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풍년제’로 재현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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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9일 송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제27회 서창만드리 풍년제’를 개최했다.
 | | 광주 서구 제공-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19일 송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서창만드리 풍년제’에서 참석자들과 서창 만드리 들노래 공연을 펼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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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만드리’는 예부터 세 벌 김매기를 하던 7월 백중 무렵에 불리던 노동요로, 잊혀가는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풍년제’로 재현해오고 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