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문화봉사회, 영광에서 짜장면 나눔 봉사 진행

사회
수호천사문화봉사회, 영광에서 짜장면 나눔 봉사 진행
-기쁨 나누는 봉사 할 수 있어 기뻐-
-많은 분들과 따뜻한 세상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
-다양한 프로그램 함께했는데 기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
  • 입력 : 2024. 10.28(월) 10:09
  • 권영웅 기자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0월 27일 영광군 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해인인재개발원과 함께하는 미니올림픽’에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회장 하인숙)가 10월 27일 영광군 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해인인재개발원과 함께하는 미니올림픽’에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해인인재개발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서비스를 받는 어르신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친목과 우정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0월 27일 영광군 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해인인재개발원과 함께하는 미니올림픽’에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인숙 수호천사문화봉사회장은 “항상 나눔 봉사를 진행할 때마다 즐거워하시는 분들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오늘도 기쁨을 나누는 봉사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나눔은 여럿이 함께하면 배가 된다는 것을 항상 느끼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고 많은 분들과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0월 27일 영광군 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해인인재개발원과 함께하는 미니올림픽’에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이 짜장면을 먹고 있는 모습.

이날 행사에 참여한 A씨는 “오늘 행사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참여했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며 “수호천사문화봉사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짜장면을 먹어서 기분이 좋다. 이런 기분 좋은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권영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