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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나눔재단 꿈나무사회복지관은 꿈나무아동기금을 통해 모든 아동이 차별없이 건전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 가도록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고 있다.
또한 후원금은 소외계층 아동의 삶에 소중히 사용하며 아이들의 미래와 희망을 후원한다. 특히 위기가정아동, 다문화가정아동, 무한도전장학금, 주거빈곤가정아동, 아동의 꿈과 재능, 자립준비청년을 우선 지원한다.
김수관 일일명예관장은 “일일관장제는 지역주민이 복지관의 일상적인 업무를 체험하고 지역주민과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여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망 구축에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꿈나무찻집도 함께 운영하는데 꿈나무찻집을 통한 수익금은 소외계층 아동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곳에 소중히 사용한다”며 “아이들의 미래와 희망을 응원하며 차 한잔으로 나눔을 실천해 달라”고 덧붙였다.
하인숙 국장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