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제1호 천수(天壽) 건강마을 건강교실 성황리 종료

고흥
고흥군, 제1호 천수(天壽) 건강마을 건강교실 성황리 종료
-주민자립형 시범마을 운영 1,117명 참여-
  • 입력 : 2024. 08.02(금) 11:54
  • 차행운 본부장
제1호 천수(天壽) 건강마을 건강교실 성황리 종료
고흥군은 주민자립형 건강공동체 제1호 천수(天壽) 건강마을(과역면 내로마을) 건강교실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천수(天壽) 건강마을은 지역주민, 보건소, 민간의료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건강마을 분위기 조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과역면 내로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건강마을 지킴이단 구성, 보건소 전문인력의 영양·비만·금연·절주·구강 통합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신체활동 건강교실, 민간의료기관 협력 건강상담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건강교실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건강 체조를 통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병원에 가는 횟수가 줄어 병원비도 아끼고 삶의 활력을 찾게 돼 좋다”고 표현했다.

군 관계자는 “천수 건강마을 운영을 통해 사람-마을-건강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차행운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