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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여천동에서 오랜 기간 음식점을 운영해온 박종평 대표가 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해 지역사회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날씨도 덥고 입맛도 없었는데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서 함께하니 점심 식사가 더 맛있었고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기숙 여천동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수림회포차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우리 동 전체에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림회포차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인숙 국장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