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연과학고, 스타 셰프 여경래와 4년 연속 이어온 아주 특별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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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연과학고, 스타 셰프 여경래와 4년 연속 이어온 아주 특별한 인연!!
-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 초청 특강 실시 -
  • 입력 : 2024. 06.16(일) 11:45
  • 하인숙 기자
2024 여경래 셰프 광주자연과학고 조리과학과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경래 스타 셰프를 초청해 4년 연속 전문 조리인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가 조리과학과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경래 스타 셰프를 초청해 4년 연속 전문 조리인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 따르면 특강은 2021년 여경래 셰프와의 첫 인연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실시됐다. 여 셰프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요리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인 특강과 실습수업을 통해 요리 기술뿐만 아니라 조리사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요리 철학을 전수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우고, 실제 조리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서울에서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한 마음으로 새벽 기차를 타고 달려온 여 셰프는, 각 학생들에게 정성어린 조언과 싸인, 사진 촬영까지 해주어 학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특강 역시 조리과학과 학생들의 전문 실무능력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돼 여경래 셰프를 위한 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오프닝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1~3학년 학생 대상 강연과 3학년의 실무 특강(삼선짬뽕, 한알탕수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특강 역시 조리과학과 학생들의 전문 실무능력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돼 여경래 셰프를 위한 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오프닝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1~3학년 학생 대상 강연과 3학년의 실무 특강(삼선짬뽕, 한알탕수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리과학과 3학년 최유준 학생은 “셰프님이 전해 주신 요리 철학과 실무 기술은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고, 실제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특히 요리 시연 후 셰프님께서 직접 세심하게 지도를 해 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자연과학고 백인화 교장은 “여경래 셰프와의 소중한 인연은 우리 학교와 학생들에게 큰 자산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여경래 셰프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학생들이 큰 꿈을 키우고, 요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