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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한바퀴’는 학교 지방공무원의 인사 고충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현장 중심의 인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간담회는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학교, 소규모학교, 신규 공무원·실무수습 배치학교, 늘봄학교 등 비슷한 행정 여건을 가진 84개 학교를 1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학교별 현안과 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논의했으며, 인사 고충 해소를 위한 1대 1 상담도 함께 운영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업무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다.
이명숙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인사 고충과 행정 현안을 함께 살피며 신뢰받는 인사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하며, “학교 지방공무원의 고충과 현장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행정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