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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후보는 연일 새벽 4-5시부터 시작해 밤늦게까지 유세, 상가 인사, 간담회 등 강행군을 이어왔고, 절박한 마음으로 다른 후보의 2~3배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탈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은미 후보는 응급실 방문 당시 40도가 넘는 고열 증세였지만, 치료를 받으며 많이 회복된 상태며 곧 선거 운동으로 복귀해 시민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은미 후보는 선거에 본격 돌입하기 전부터 나름대로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왔지만, 최근 들어 절박한 마음으로 선거 운동을 하다 보니 프로 운동선수라도 감당하기 힘든 강행군이었다.
한편 강은미 후보 수행팀은 강은미 후보를 보면서 체력은 물론 정신력 또한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밤늦게 하루 스케줄이 끝나는데 곧바로 귀가하지 않고, 정책 개발 등에 힘쓴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강은미 후보는 시민을 만날 때마다 지지한다는 응원을 많이 받고 있고, 민심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다고 자신했다.
끝으로 강후보는 “광주 시민사회가 최초로지지 선언 한 후보 강은미, 서구을 후보 중 유일하게 메니페스토 답변한 준비된 후보 강은미, 윤석열과 대차게 싸워본 준비된 후보, 강은미를 끝까지 지지해달라”고 발언했다. “강은미 뽑으면 강은미가 된다”고 호소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