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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견학은 신규전입직원들에게 광양경제청의 업무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역량 향상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22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견학은 여수광양항을 시작으로 선월하이파크단지, 해룡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 등을 방문하여 각 지구의 개발계획과 주요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2월에는 황금산업단지, 세풍산업단지, 대송산업단지, 두우레저단지, 갈사만조선산업단지를 방문하여 현장 개발과 투자유치 현황, 앞으로의 비전 등에 대해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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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견학에 참가한 신규 전입직원들은 “서류상 숫자로 보던 개발현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전남, 경남의 대표적인 산업단지를 직접 만들어 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현장견학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업무 집중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