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POP서포터즈협동조합 광주지사 회원 일동 지지선언 후 안도걸 광주 동남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하인숙 기자) |
|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30일 오후 3시 동구에 위치한 안도걸 선거캠프 사무소에서 K-POP서포터즈 협동조합 광주지사 회원들이 안도걸 광주 동남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 | K-POP서포터즈 윤석형 광주지사장 안도걸 후보 임명장 수여 (사진=하인숙 기자)
|
|
이날 K-POP서포터즈 광주지사 지사장 윤석형, 나순자, 이명화, 최찬호씨 등 40여명 회원과 안도걸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은 안도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국가와 광주 경제를 살리고 지역균형발전을 통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 적임자가 안도걸 후보라고 판단해 지지를 선언한다”며 “경제를 살리고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려면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둬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 | 안도걸 선거캠프 선대위본부장 나순자, 안도걸 후보, 수호천사 이연화 대표가 안 후보 지지선언 파이팅을 외쳤다. (사진=하인숙 기자) |
|
이어 “안 후보가 경제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발휘해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우리 고향 광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권교체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서는 참신하면서도 역량을 지닌 새로운 인물이 민주당에 절실히 필요하다”고 안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를 내세웠다.
또한, “정치를 국민의 불만에서 국민의 희망으로 바꿔가야한다” 며 “민생을 해결하는 국민을 위하는 정치, 희망의 정치 실천의 적임자다”고 회원들은 지지선언을 강조했다.
 | | 안 후보는 30일 오후 6시 남광주 시장 사거리 합동 유세장에서 시민과 악수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하인숙 기자) |
|
안도걸 후보는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연대해 ‘실력을 키우는 희망의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도 저의 정책과 비전에 적극 공감하고 이를 실천할 충분한 능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기에 지지를 선언해 준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 후보는 호남출신으로 16년망에 620조가 넘는 국가예산을 편성, 집행하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차관을 역임했고, 광주.전남의 핵심 현안사업 예산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