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치현 전 행정관을 응원하는 출판회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 시장,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신수정, 이귀순, 박필순 광주광역시의원, 민형배, 송갑석, 윤영덕 국회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성 장흥군수, 왕윤채 장흥군의회 의장, 문금주 전 전남도행정부지사, 이봉주 마라토너, 제22대 국회의원 출마예정자, 지역 정계인사 및 학계, 시민 등 각계각층의 여러 인사들이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
저자 최치현은 “오늘 출판기념회는 씨앗 한 톨이 나무로 자라서 숲을 이루듯이 스스로 세상을 바꾸는 한 톨의 정의가 되기 위해 세상과 소통하며 가슴에 새긴 글과 말을 직접 손글씨로 담아내어 그 다짐을 하는 자리다.”라고 말했다.
최치현 전 청와대 행정관은 광주정신으로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고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작업을 통해 젋은 정치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
한편 그동안 지역의 민주, 사회단체, 지방정부, 청와대, 국가보훈처 등 중앙정부 등 활동하며 경험을 넓혀온 저력으로 2024년도 4월에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이연화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