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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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홍보 나서
  • 입력 : 2023. 11.02(목) 11:32
  • 하인숙 기자
함평군,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홍보 나서
전남 함평군이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고 있는 엑스포 공원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중에 있다.

군은 지난 9월 행안부 주관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를 시작으로 추석 명절 전 관내 주요 관광지 및 휴게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전개했으며 10월에는 광주시에서 개최된 함평한우 소비 촉진 행사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아울러 이번 국향대전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설명하고 답례품을 안내하는 등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7일 축제장 내 주제영상관에서 함평나비골농협과 화순농협 간 상호기부에 따른 고향사랑기부제 기탁식을 가졌으며, 다가오는 5일에는 축제 참여 업체 대표 2명이 기부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각종 행사 시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특색있는 답례품 발굴은 물론 향후 기금사업 추진에도 적극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답례품으로 함평사랑상품권(23%)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한우정육세트(11%), 나비쌀(10%), 벌꿀(9%), 잡곡(8%)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