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소촌 농공산단 용도변경 의혹 해소 위해 공익감사 청구
허성명 기자
2023년 07월 04일(화) 14:44
광주시 광산구청
광주 광산구가 소촌 농공산단 용도변경에 대한 각종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소촌 농공단지 일부 부지(소촌동 831번지) 용도변경과 관련, 광산구는 수차례 법적 절차대로 추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는 등 의혹 제기가 계속됨에 따라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공익감사를 청구키로 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소촌 농공산단 용도변경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진실규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을 밝히기 위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허성명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9882268422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0일 23:5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