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수영 꿈나무, 광주전국수영선수권서 금빛 물살 ! -총 12개의 메달 획득... 금 4, 은7, 동 1개- 하인숙 기자 |
| 2023년 06월 19일(월) 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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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수영연맹(회장 황의준)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2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에서 영암초, 장성사창초, 여수한려초 전남수영 꿈나무들이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개 등 총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먼저, 영암초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암초 문강우(6학년)는 초등부 배영 50m에 출전해 31.66초로 예선 1위로 통과, 결승에서 31.53초를 기록해 금메달을 획득했고, 영암초 김윤성(4학년)은 유년부 접영100m에 출전, 1:17.12초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어서, 문강우가 배영 100m에서 은메달을 추가, 김윤성도 배영 50m에서 출전해 은메달을 추가했다.
또, 김수민(6학년)이 여초부 배영100m와 200m에 출전해 각각 1:10.58초와 2:33.23초의 기록을 세우며 은메달 2개를 목에 걸었고, 이아랑(6학년)이 여초부 자유형 100m에서 1:02.37초로 1위와 0.15초 차이로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했고, 자유형 5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영암초는 초등부 혼성혼계영 400m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성사창초에서는 박현종(6학년)이 남초부 자유형 400m에서 4:40.96초로 금메달을 획득, 자유형 200m에서 2:12.86초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여수한려초에서도 최하랑(6학년)이 남초부 평영100m에 출전, 1:18.01로 1위로 예선을 통과, 결승에서 1:16.47초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의준 전남수영연맹 회장은 “전국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친 우리 전남 수영 꿈나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장차 한국체육을 이끌어갈 재목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