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사업 추진‘순조’ 3곳 운영 5명 거주 … 지원인력 4명 자립생활 도와 김유수 기자 |
| 2023년 06월 15일(목)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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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은 장애인이 일반 가정과 같은 환경의 주택에서 생활하면서 개인별 맞춤 주거지원 서비스를 받아 자립을 하는 곳이다.
현재 장애인부모회가 2개소(3명), 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1개소(2명) 등 총 3개소(5명)의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운영 중이다.
이들은 장애인 지원인력(4명)을 통해 사회적응 훈련, 일상생활, 건강관리, 자립생활 기술 등 주거 생활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주거결정권을 보장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된 만큼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사업을 시범 운영 후 사업을 평가하여 향후 확대 시행 등 운영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