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유아교육진흥원, 아버지 목공놀이 체험교육 23가족 대상 자녀와 의사소통법, 놀이 방법 등 교육 김유수 기자 |
| 2023년 06월 13일(화) 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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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유아교육진흥원은 목공체험에 참여한 가족들과 나무 장난감 트럭을 만들고 자동차 놀이를 하면서 아버지들에게 자녀와의 의사소통법과 놀이 방법을 교육했다.
아버지와 유아들은 목공 놀이 후 유아교육진흥원의 생각마을, 지구마을, 예술마을, 울산마을, 바깥마을 등을 체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직장에서 늦게 퇴근해 아이가 항상 자는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아이와 함께 목공 놀이를 할 수 있는 교육에 참여하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아버지들은 어머니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녀 양육법을 익힐 기회가 적은편이다”며“아버지들의 자녀양육 역할이 커지는 사회적 추세에 맞춰 아버지 체험교육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