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교육지원청, 차향, 판소리에 물들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
| 2023년 06월 08일(목) 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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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함께하는 판소리공연 체험’ 연수는 교직원들을 위한 예술적 감수성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 조성과 전통예술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자 운영한다. 연수를 신청한 초·중(5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앞으로 4회기 더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차와 함께하는 판소리공연 체험’ 연수에서는 다도체험과 서정미 한국예총 보성지회장 등 푸르미 예술단이 함께 설장구, 가야금병창, 한량무, 판소리, 민요 등 차향 그윽한 보성에서 보성의 소리를 감상하며 전통예술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회천초 조기식 선생님은 “연수를 신청하여 동료 직원들과 찻자리를 함께하며, 우리 전통의 소리와 한량무를 감상할 수 있어서 모처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보성교육지원청 전희 교육장은 “우리 지역의 전통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이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