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울산공업축제 ‘축하’ ‘해외 자매 ? 우호도시 대표단’울산 방문 튀르키예 코자엘리시 등 3개국 3개 도시 18명 김유수 기자 |
| 2023년 05월 31일(수)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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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해외 자매?우호 대표단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울산을 방문하여 울산공업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문화탐방과 산업시찰을 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자매도시 튀르키예 코자엘리시의 발라미르 권도그두 사무총장 △우호도시 카자흐스탄 카라간다주의 예르멕 알프소프 부지사 △우호도시 체코 모라비아실레지아주의 야로슬라프 카니아 경제부지사 등 3개국, 3개 도시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방문 첫날인 5월 31일 태화강 국가정원을 탐방한다.
이어 1일에는 롯데호텔에서 김두겸 시장과 환담, 환영오찬에 참석한 후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시설을 시찰하고 울산공업축제 행진(퍼레이드) 및 개막식에 참석한다.
2일과 3일에는 대왕암공원, 울산대교전망대, 암각화박물관 등 지역 문화탐방 후 일정을 마무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울산 공업축제가 울산시민뿐만 아니라 해외 자매?우호도시도 함께 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시의 자매?우호 협력도시는 15개국 21개 도시가 있다.
김유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