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수 체육회장,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지원!!

-전세계 71여개국 14,177명 선수 참가하는 생활체육 스포츠 축제-
-전갑수 회장, 개회식에 참가하여 대한체육회와 국제대회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광주는 수영 등 10개종목 141명 참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안전한 참가 지원-

하인숙 기자
2023년 05월 15일(월) 09:49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즈 대회 개회식 좌측부터 인천 이규생회장, 광주 전갑수회장, 울산 김철욱회장, 강원 양희구회장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개회식에 참가하여 대한체육회와 국제대회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국제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는 2018년 말레이시아 페낭을 시작으로 전북에서 2회째 맞이하여, 5월 12일(금)부터 9일간 25개 종목(정식종목 23, 시범종목 2) 71개국 14,177명(국내 9,591, 해외 4,586)이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는 생활체육 스포츠 축제다.

우리시는 수영 등 10개종목 141명의 동호인이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였고, 체육회에서는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여 안전하게 참가 및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하고 현지 상황실을 운영하며 불편사항이 없는지 찾아보고 지원할 예정이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는 대회지만 광주 생활체육동호인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2038 광주-대구 하계 아시안 게임 유치에 성공하도록 광주시와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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