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전북학 강좌 ‘전라북도의 재발견’ 6~7월 운영

이연화 기자
2023년 05월 19일(금) 14:46
전북도청사
전북도청도서관(관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천선미)은 6월 8일부터 ‘전라북도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 국비 9백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탐방을 연계한 현장체험형 강좌로, 전북도청도서관은 ▲ 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6월), ▲ 전라북도의 민속(7월)을 주제로 전북학 강좌를 총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는 22일부터 도서관 방문, 유선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천선미 전북도청도서관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이 전라북도의 역사·문화를 재조명하고 전북학에 대한 담론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www.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bgtknews.com/article.php?aid=9247712567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22일 03:06:21